
행안부는 연평도 도발 이후 북한의 추가 도발이 예상됨에 따라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민방위 조직을 확충하고자 민방위 대원으로 편성되지 않는 40대 이상 남성과 기술자, 여성 등의 자원을 받아 내년 9월까지 3만명 규모의 '자원 민방위 연합대'를 창설할 계획이다.
연평도 피해복구 지원 및 주민생활 안정지원 391억 원, 서해5도 주민안전을 위한 대피시설 35곳으로 확충하고, 530억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가 가장 1순위 이므로 국가와 정부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주길 바란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