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조계종 삼화불교에서는 불기 2554년(2010) 12월 27일 삼각산 해인사에서 종단의 종무원장 스님들과 각 지방 사찰 스님들을 모시고 201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가졌다.
이 날 종무식에는 역경원장 혜산법종 스님을 비롯, 부원장 동안 스님, 방장 혜일스님, 경기종무원장 도불스님, 경남남부 종무원장 천산스님, 비구니부장 지성스님을 비롯 많은 종단 스님들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지켜주셨다.
종정대행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올해 한 해도 스님들께서 종단을 많이 도와주셔서 종단이 많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G20성공기원 대법회와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하셨다.
아울러 "우리 율종)조계종 삼화불교의 신문은 청와대를 비롯 전국 각지 각계각층이 구독하고 배부되는 신문으로써 스님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포교에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씀하셨다.
개회사와 축사를 해주신 역경원장 혜산법종스님과 방장 혜일스님께서는 "우리 종단스님들의 참여도는 지금도 좋지만 앞으로도 더욱 더 종단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스님들께서 총무원장 혜인스님을 많이 도와달라"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