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삼각산 해인율원에서 종단의 스님들을 모시고 종무식을 봉행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께서는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보내고 신묘년새해에는 2위종단으로써 종도들은 청정한수행으로 한국중심종단의 수행자가 되기를 바라며 항상 비젼적인사고로 행동하는 포교사가 되게끔부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말씀하셨으며 "앞으로도 여러 스님들께서 포교에 정진하시어 율종조계종 삼화불교가 제1의 종단으로 받돋움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주문하셨다. "종단 신문은전국사찰,신도 어느 곳이든 안 들어가는 곳이 없고 각계 각층이 모두 구독하는 신문이다" 라고 말씀 하셨다.
이 날 행사에는 각 시·도 종무원장 스님들을 비롯, 사찰주지 스님들께서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종단의 발전에 도움을 주신 스님과 포교활동에 공로가 큰 스님들에게시상식을 봉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