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조용기 목사에게 참회의 침을 내린다고 말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조용기 목사는 일본의 우상숭배로 인한 대지진 이라는 등 어렵게 된 나라를 사랑으로 돌볼 생각은 않고 성직자로서 부적절한 언행과 "대통령의 하야 발언 등 종교인은 국가, 인종, 종교를 떠나 자비의 말씀으로 세계를 화평하게 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져야 하면서도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참회의 침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어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번 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많은 일본국민들이 부처님의 가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갈 수 있길 발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