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 관계자는 "중국 남경중의약대학 신입생 입학식 후 종단에도 사찰과 스님들의 입종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청정계율 종단으로 스님들의 노후보장 및 사유재산 인정 등 안정된 종단으로 입종이 점점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늘(3월11일)도 경주, 남원, 경기도, 서울, 광주 5개 사찰스님과 새로이 출가하는 스님 등 총무원을 방문해 직접 입종 서류를 제출하고, 율종)불교조계종삼화불교로 귀의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아울러 입종하신 스님들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상담을 하고 대화를 나눠본 결과 찾아온 걸음이 헛되지 않았다."라고 입종하신 스님들마다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