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5월 18일(水) 금일부터 20일(金)까지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G20 국회의장회의"가 개최된다.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박희태 국회의장의 훌륭한 통솔력과 리더쉽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마칠 수 있도록 부처님께 발원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각 국 손님들이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많이 알고 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우리 속담에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다' 며 어려운 일은 물론이고 아주 쉬운 일조차도 서로 도와야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또 "널리 인류를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채워진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의 협력과 공조를 강화하고 선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번회의에서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