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의 70%가 물이다. 물이 인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물질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강장수촌 사람들의 공통된 비결은 하나같이 물이 좋다는데 있다.
한의학의 의성이라고 일컫는 동의보감 허준 서생은 "의원이 약을 다릴때 제일 먼저 살펴야 할 것이 물이니라!"라고 하였으며 물은 33가지 종류가 있고 그 물의 성질과 작용은 각각 다르다."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좋은 물이란 어떤 물일까?
첫째, 유해 물질이 없어야 하며 둘째, 물의 분자가 작아야 하고 셋째, 생명과 건강에 원소가 되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야 한다.
둘째, pH는 8.5내외의 약 알칼리성 물이 좋고 다섯째, 산화력이 아닌 환원력이 있는 물이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