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6월24일자 A30면에 실린 기사입니다.불자 가수 김흥국이 MBC 라디오프로 '두시만세'에서 퇴출됐다.
지난 4.27 재보선 당시 정몽준 의원이 불러서 경기도 분당의 조기축구회원과 축구를 한 것이 발단이 된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율종)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연예인도 정치 성향이 있고, 방송의 신뢰와 공정성만 해치지 않으면 정치활동을 못할 이유가 없다. mbc는 불자 가수 김흥국씨를 라디오프로 두시만세"에 진행자로 복권시켜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