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금일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다루는 언론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자신의 불행한 운명은 바로 자신의 입이나 글로써 시작된다. 입이나 글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이다"라고 말하며, "나쁜글은 자기 자신을 망치고, 좋은글은 자기 자신과 사회를 이롭게 한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율종)불교조계종에서는 근거 없는 사실과 비방에는 엄정히 대처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대처해 나가기로 종단 내부 회의를 통해 결정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