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최근 잇따른 일부 언론사의 무분별한 보도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다" 라고 전했다.
혜인스님은 아울러 "종단이나 스님의 사실확인 없이 무분별한 기사를 게재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정정보도를 요청했으나, 일부 언론이 이에 응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잘못된 기사를 제보한 측의 입장을 고수했다"고 밝혔다.
율종)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는 "앞으로 종단과 종단스님들의 대한 허위 보도 및 비방 등에 대해서는 적극 엄중하게 대응대처 할 것이다. 이번 일로 인해 총무원장 스님과 종단의 명예가 많이 훼손 되었으나 총무원장 스님의 만류로 법적 대응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