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승려 폭로전 ‘진흙탕 싸움’
대한민국 전 언론사 사장님께
연일 전국에 보도되고 있는 선종)대한불교조계종 승려들의 도박사건 및 총무원장 성매수 사건에 대한 보도에 관해 종단명칭을 대한불교조계종이 아닌 불교조계종이라고 사용하는 기사 제목은 옳지 않으므로
본 종단 율종)불교조계종(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11-5번지 총무원장 혜인)의 명칭 오보로 인해 종단의 명예가 실추되고 있습니다.
종단 명칭을 불교조계종이 아닌 대한불교조계종으로 바로 정정보도하지 않으면 본 종단 1000개 사찰 주지스님들께서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발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단명칭 혼동 사용에 관한 명예실추 등에 따라 전 언론사에 많은 협조 바랍니다.
반드시 대한불교조계종과 율종)불교조계종을 구별하여 사용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