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이건희 회장은 "중국이 아무래도 커지는 나라이고, 영향력도 커지는 나라"라고 말하며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고, 삼성그룹은 신입사원 공채부터 중국어 특기자에게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에서는 9월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의학과 중국 유학에 관심있는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는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이 분교장으로, 삼화불교대학 학장을 15년간 역임한 노하우로 중국유학을 꿈꾸고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남경중의약대학교는 넓은 캠퍼스와 한국분교만의 맞춤형 시스템으로 항시 한국 선생님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개인 기숙사 등 좀 더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여 개인의 학업성취도를 한껏 증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아울러 남경중의약대학교는 1954년 10월 개교한 이래로 중국 전국에서 가장 먼저 고등중의 교육기관으로서 신중국 중의약 고등교육 교과서를 편찬, 중국 처음으로 중의약 교수를 전문 양성하여 배출하며 중의약 발전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학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매리트는 오로지 정식 남경중의약대학 한국분교만의 장점입니다.
남경중의약대학에 관한 문의는 02-511-2026~7혹은 02-511-1080으로 하시면 입학안내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