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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 급부상, 남경중의약대학으로
글쓴이 : 총무원 날짜 : 2012-07-04 (수) 13:33 조회 : 752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남경중의약대학 한국총장)과 세계 저명인사들은 중국어의 중요성을 부쩍 강조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중국어의 필요성이 그만큼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1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그룹 회장은 "19세기는 영국, 20세기가 미국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인들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자녀들의 중국어 교육에 열심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둘째 딸 ㅅ샤샤(9)도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샤샤는 올 1월 후진타오 중국주석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공식 환영식에서 중국어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되었다.
 
러시아 실력자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도 자녀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막내딸 예카테리나는 중국 문학작품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국내기업 삼성 이건희 회장은 "중국이 아무래도 커지는 나라이고, 영향력도 커지는 나라"라고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고, 삼성그룹은 신입사원 공채부터 중국어 특기자에게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