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삼화불교(총무원장 혜인)은 2월 17일 총무원장이자 창종주인 혜인 큰스님의 탄신일을 맞아 전국 정치계 인사들을 비롯한 종도스님들이 동참한 가운데 서울총림 삼각산 해인사에서 새해 기념법회 및 탄신일 행사를 봉행했다.
덕산스님(제주종무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법회에서 혜인스님은 “오늘날 우리 종단이 있기까지는 모든 노력과 정진을 함께해 주신 종도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조계종삼화불교는 매우 청정한 종단인 만큼 앞으로 우리 종단을 한국불교는 물론 세계 제일 으뜸가는 종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자” 라고 밝혔다.
한편 삼화불교는 석가세존의 청정지계 수행을 전법으로 평화공존과 세계안민을 위해 비폭력, 비살생 청정수행을 펼쳐나가고 있다.
김치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