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조계종삼화불교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전국 시도 종무원장과 주지스님들과의 대화에서 "국가발전과 남북문제에 대해서는 성장지향주의로 힘을 보태어야하며, 세종시는 15만부터50만사이 도시에 합당하게 수정·발전해야하고, 불교계 북한방문은 당연히 이루어져야하나 시기상조이며 통일부와 합의하고 추후에 민족의 큰 화합 차원에서 모색해야할 것이다." 또 2010년은 G20개최국가로써 모든 행사가 준비중이므로 전 국민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야하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2010년에는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됨을 공지하라고 종단의 주지스님께 말씀하셨다.
일간동국 이근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