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에는 새 일주문 불사에 동참합시다
율종)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 스님은 24일 종단 소속 사찰의 일주문 불사에 250만 명 신도들이 참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골에 위치한 사찰 가운데 일주문이 없는 사찰이 많다. 혜인 스님은 “시내에 있는 포교당은 객관적 조건의 제한으로 인해 일주문을 설치할 수 없지만 시골에 있는 사찰에서는 조금만 심혈을 기울인다면 일주문을 충분히 세울 수 있다고 본다”며 “부처님이 계시는 신성한 법당에 일주문조차 없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