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 방재청, 특정관리대상시설 및 지하철 등 안전점검 실시-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10월 20일 부터 22일까지 3일동안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의 안전을 위해 회의장 인접 수도권 및 재난위험시설이 많은 시/도를 중심으로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중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특정관리대상시설중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되는 D,E급 다중이용건축물 등 157개소, 5톤이상 유/도선 70척과 6개 시/도 지하철 및 15개소의 지역축제 행사장 등이다.
소방방재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물을 G20 정상회의가 끝나는 11월 12일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국가의 큰 행사인만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바란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