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모래터 / 황포돛배 나루터 등 친환경 수변생태공간 조성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남한강 여강길과 관련, 4대강살리기 사업이 완료되는 2012년 부터 보다 더 아름다운 여강길을 만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국토해양부에세는 남한강 여강길(55Km)에 대해서 하상준설 및 현장 내 안전사고 방지등을 위해 일부구간(섬강합류부~여주대교 12Km)에 대해 내년 말까지 일반인의 출입을 일시적으로 금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여강길은 4대강살리기 사업에서 새로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금은모래터, 황포돛배 나루터, 단양쑥부쟁이 자생지 등 친환경적인 수변생태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므로 사업이 완료되는 2012년 부터는 보다 더 아름다운 여강길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해 아름다운 4대강을 대한민국 모두가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