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정상회의에서 처음으로 "G20 반부패 행동계획" 채택
G20 정상, 강력한 부패척결의지 표명
앞으로 G20 국가들은 부패공무원의 입국과 피난처 제공을 금지하기 위한 각국 간 협령 체제를 고려하게 된다. 또 부패공무원의 금융시스템 이용 방지를 위하여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비자금 등 은닉자산이 G20 국가로 반입되면 회복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며, 이런 내용에 대해 실질적인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 매 년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보고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앞으로도 행동계획의 적극적인 이행을 위해 반부패 행동계획과 관련된 국내 반부패 규범 및 정책현황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 밝혔다.
율종)조계종 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대통령이 희망하는 공정한 한국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반부패는 문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