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스님 법력으로 장족의 발전존경하옵는 총무원장 혜인 스님이하 종단 사부대중님 오늘은 참 기쁜 날 입니다.
부처님 보시기에 청정법진 비로자나 부처님 원만보신 노사나 부처님 백십억화신 석가모니 부처님 들이 모인 이 자리가 얼마나 감개가 무량합니까?
본 종단은 계율청정종단의 율종으로 한국불교의 중심종단이 되었습니다. 선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일간 불교신문 동국일보가 탄생하였습니다.
이 모두는 우리종도들의 영광이며 한국불교의 영광이기도 합니다.존경하는 종도 사부대중 여러분 한 생각 청정하면 삼계가 청정해진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수행자는 부처님 보시기에 합당하고 부처님 보시기에 수행이 올바르고 부처님 보시기에 영광이 되는 일이어야 합니다.
존경하는 2천만 불자여러분 청정수행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정수행을 주장하며 장족의 발전을 한 것은 총무원장스님의 법력과 우리종도들의 합심된 마음이 아니겠습니까?종단이 발전하고 커가는 것을 타 종단에서는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사부대중님들의 노고가 크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끝으로 종단에 일간신문이 동국일보로 발행되어 한국 불교의 두 번째 중심종단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종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뻐 해주시 길 바랍니다.
2009년10월26일 동국일보 보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