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호국 인왕사 제24대 주지 기산스님 진산식이 9일 거행되었다.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축사에서 “불조의 혜명을 이어 서울 인왕산 천년사적에 인왕불금강굴 범바위 인왕사 복원사업을 통해 성역화 되어야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문화재 보호는 어느 대통령때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통령입니다.
인왕산 인왕사는 조선개국당시 서울을 수호하기 위하고 국가가 흥성하기 위하여 기도한 사찰로 현재 대한민국 국통이신 대통령의 안녕과 국가부흥과 국태민안을 위해 스님들께서 불철주야로 염불에 임하는 사찰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불자들은 인왕산이 편안하고 인왕사가 부흥해야 국가가 부흥한다는 조선 개국부터 국통들의 말씀이었습니다.
위대한 선진한국이 미래의 세계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하여 인왕사 성역화 복원사업을 통해 국가 천년대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선진한국창조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이명박 대통령, 문화관광부 유인촌 장관님 크나큰 국가발전의 기원이 있기를 빌면서 축사에 가름합니다.“
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인왕사 에서는 ‘대한불교 호국 인왕사 제24대 주지 기산스님 진산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진산식에는 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과 박진(한나라당 종로구) 국회의원, 중앙 불교방송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상범 기자
2009년10월13일자 대구연합일보 보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