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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계종삼화불교 서울총림 해인사에서 열린 2009년 하반기 종무원장및 간부회의
11일 불교조계종 서울총림 해인사에서 2009년 하반기 종무원장및 간부 회의가 열렸다. 조계종삼화불교는 2010년 새해 예산 안 130억 6천7백만원으로 확정했다. 2009년 하반기 종무원장회의및 간부회의를 통해 종무원 활성방안과 신도배가운동, 종도 교육문제 등을 강도 높게 논의했다.
이에 따라 경인년 새해부터는 종단이 새롭게 정립되는 원년으로 불교계 최초 일간지 발행을 통해 제3위 종단에 머무르지 않고 제1위 종단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무원장 혜인 스님은“불교계 최초로 발행된 동국일보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로 더 나은 최고의 정론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여 주시길 부탁 드린다”
또 “종단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와 서로가 서로를 존경하고 아껴주는 풍토가 조성될 때 변화와 개혁불사도 성공할 수 있다”을 당부했다.
김상범 기자 200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