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 게시물 2,075건, 최근 0 건
|
|
|
|
일간동국일보 1월15일 \"(율종)조계종삼화불교는 청정계율종단을 천명한 율종\"
|
|
글쓴이 :
총무원 (211.♡.88.37)
날짜 : 2010-01-15 (금) 11:19
조회 : 1116
|
| |
| ‘조계종삼화불교는 청정계율종단을 천명한 율종(律宗)’ |
| |
 1989년 삼화학원을 설립하여 불교인재양성에 주력하다 조계종삼화불교를 창종하게 되었다. 조계종삼화불교는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서 불교 종단 중 3위 종단으로 자리 매김 하였고 1200여 승려와 2백50만명 신도들이 전국 725여 개 사찰에서‘계율이 청정해야 영적으로 청정할 수 있다’는 원력으로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종단차원에서 입종 5년ㆍ수행 30년, 65세 이상 스님들에게 9급 공무원 월급(기본급)에 준하는 연금을 지급하는 것은 스님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수행을 중단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조계종삼화불교만의 특징이다. 율종(律宗)이란 불교의 율법을 지키는 종파를 말한다. 율종(律宗)은 600여년 중국 당나라 도선율사(道宣律師)가 창수(創樹)한 계율종을 기원하여, 신라 자장율사를 종조(宗祖)로 혜인율사를 중흥조(中興祖)로 조계종 삼화불교를 공칭하여 이후 그 종맥을 이어간다. 석가세존의 자각(自覺) 각타(覺他) 각행(覺行) 원만(圓滿)한 근본교리를 봉체하며 청정지계하고 직지인심(直指人心) 견성성불(見性成佛) 전법도생(傳法度生)함을 종지(宗旨)로 한다. 율종(律宗)의 소의경전(所依經典)은 범망경, 십송율, 사분율과 금강경으로 한다. (율종)기타경전 연구와 염불지송 등은 제한치 않는다. 부처님의 해명을 잇는 청정 계율종으로서 진리를 향한 수행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 계율청정 종단이며, 구도의 열기가 치열한 한국불교의 중심 종단이다. 조계종삼화불교는 불교계 최초로 시사 일간지인 동국일보를 발행 하여 한국 불교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불교 교육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 되어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 스님은 2009년 인물대상에 선정 되기도 했다. 국내에서 1000개 사찰ㆍ500만 신도를 구현함과 동시에 2023년까지 전 세계 1억 신도를 목표로 하는 장기적인 포교계획이다. 2007년도까지 실시된 1차 계획에 의해 현재 중국 청도와 남경, 미국 뉴욕ㆍ뉴저지ㆍ텍사스ㆍ캘리포니아주, 일본 동경과 오사카 등에 삼화불교 소속 사찰이 건립돼 있다. 현재 진출한 국가를 포함해 영국 독일 필리핀 베트남 등에 사찰을 건립해 세계적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한국불교가 명실공히 세계 으뜸의 불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율종을 표방하는 종단으로서 계율을 중시하는 수행풍토를 보다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한다. 김상범 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