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전국도 종무원장 이·모·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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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2회신도 모임 갖기로 결의
서울교구 종무원장 상산스님(은천사 주지)은 얼마 전 스리랑카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한국과 스리랑카 불교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상산스님은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는 포교활동은 물론, 군불교 지원과 교도소 ,구치소 교화 선도 등 다양한 포교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종단홍보와 신도배가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종무원에서는 매월 2회신도 모임을 갖기로 결의했다. |

부처님 명호 관세음기도 정진
경기교구 종무원장 도불스님(미륵정사 주지)은 아침, 저녁으로 5시간씩 수행정진 하고 있으며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고 욕심 없는 참 다운 수행자라 할 수 있다.
도불은 매주 일요 법회를 하고 있으며 주위 환자들을 찾아 위로, 보살펴 주고 새해는 건강이 좋지 못한 노인들과 함께 부처님 명호 관세음 기도 정진에 들어갔다

각 사찰 눈치우기 운동 펼쳐
강원교구 종무원장 광덕스님(천왕사 주지)은 진짜 부처님이라는 소리를 듣는 스님이다. 눈이 많이 오는 강원도에 그 어느 지역보다 새해 벽두부터 눈이 많이 내려 광덕스님은 각 사찰에 눈치우기 운동을 펼쳐 사찰내 눈을 깨끗이 치웠다.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누어 주고 어려운 가정을 보살피며 신도들과 함께 매월 꾸준히 어려운 가정을 찾아 선행을 베푸는 광덕스님, 그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삼화불교 계율청정운동 전개
경북교구 종무원장 원광스님(묘원사 주지)은 경북 불교포교 일환으로 한국불교의 중심 종단인 삼화불교의 계율청정운동을 전개하고 신도들과 함께 108배 참회기도를 매월 초하루에 갖기로 결의했다. 가정마다 행복을 기원하고 참회로 거듭나기 위해 100여 명의 신도와 함께 기도 정진하고 있다.

올해안 불교대학 개설 추진
대구교구 종무원장 원명스님(진각사 주지)은 한국 불교가 대구 중심의 삼화불교가 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불교대학 개설을 추진한다. 불교교양대학 개설을 위해 매월 법회 때마다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신도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찰·신도배가운동 전개
경남교구 종무원장 도홍스님(금수사 주지)은 새해 사찰배가운동과 신도배가운동을 그 어느 해보다도 활발하게 전개하기로 하고 매월 주지스님들과 종무회의를 열어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나가고 있다. 삼화불교가 경남의 제1불교로 자리매김토록 하기 위해 올해 경남불교포럼을 개최한다.

어려운 이웃에 김치 전달
경남서부 종무원장 지원스님(소원정사 주지)은 사찰에서 김치를 만들어 주변의 어려운 신도들과 독거노인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신도들의 이런저런 근심 걱정을 해결해 주는 상담자 역할도 하고 있어 주변 신도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지원스님은 “국가와 종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젼”의 종무회의를 매월 2회씩 진행하기로 하는 등 여러모로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경중의약대학 우위성 설명
부산교구 종무원장 정오스님(영선사 주지)은 인자하신 언행으로 찾아오는 신도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정오는 젊은 불자들에게 배움을 권장한다. 법회 때마다 중국 남경중의약대학의 우위성을 설명하고 추천했다. 세계 제1의 침구대학으로 유명한 남경중의약대학을 다녀 뛰어난 한의사가 되어 질고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해 달라고 당부한다.

전북지역·종단 발전 기여
전북교구 종무원장 정산스님(정각사 주지)은 군포교 활동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은, 포교에 일가견이 있는 스님이다. 인근 어려운 가정에 조그마한 성의라도 베풀어 주고, 고민 상담을 통해 그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고 있어 주민들은 정산스님을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어 주는 부처님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특히 정산스님은 종무원장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전북지역의 발전과 종단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매년 성도절 기념법회 주관
광주전남교구 종무원장 지각스님(동원사 주지)은 광주 동구불교협회 회장을 맡은 후 바쁜 와중에서도 광주불교 발전을 위해 매년 성도절 기념법회를 주관하고 있다. 종무소와 협회 차원에서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나누어 주어 수행자의 고상한 품격을 보였다.
13일 오후 5시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신년 대법회가 예정돼 있는 등 지각 스님의 하루 일과는 언제나 바쁘다. 광주시 정치계 인사들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며 다방면으로 포교활동을 펼치는데 전념하고 있다.

IT기술 이용 포교활동 전개
제주교구 종무원장 덕산스님(덕산사 주지)은 비교적 젊은 스님이다. 덕산스님은 자신이 갖고 있는 IT기술을 이용하여 포교활동을 전개해 큰 효과를 거두었다. 덕산스님이 덕산사에 주지로 부임한 후 신도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그 예이다. 이제 덕산사 연등 축제는 제주시의 지역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이기형기자·이근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