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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동국일보 12월21일 인류애로 봉사.국위 선양한
글쓴이 : 총무원  (58.♡.173.212) 날짜 : 2009-12-21 (월) 16:37 조회 : 1288
인류애로 봉사·국위 선양한 ‘참 일꾼’시상
 

<사진설명>‘2009년 인물대상’ 시상식(대회장 조 순) 이 18일 오후2시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각 부문 인물대상 수상자를 비롯, 각계인사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찬(전 KBS아나운서)MC의 사회로 성황리에 거행 되었다.


2009년 한해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적이 지대한 각계 인사및 숨은 일꾼을 찾아 시상하는‘2009년 인물대상’ 시상식(대회장 조 순) 이 18일 오후2시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각 부문 인물대상 수상자를 비롯, 각계인사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찬(전 KBS아나운서)MC의 사회로 성황리에 거행 되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인물 대상’은 역대 수상자로는’세계평화대상’에 ‘반기문 UN사무총장’’의정대상’‘한나라당 김영선 의원’’행정대상’‘충청북도 정우택 도지사’’안보대상’‘전 기무사령관 허평환 중장’ 이 수상하는 등 해가 거듭될수록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매년 연말이면,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한국을 빛낸 사람들을 선정하는 인물대상을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숨은 ‘참 인재’를 발굴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심사평-------

이번 ‘2009 인물 대상’에 심사를 맡은 윤은기(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위원장은”지난 10월 부터 권위있는 전문가들로 선정 위원회에 이어 심사 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맹활약, 국가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물을 대상으로 엄정 심사해 대상자를 낙점했다. 지난 12월10일까지 추천을 마감한 결과, 각 분야에서 총 80여 명이 치열하게 경합을 벌였다. 대상 후보자들의 공적이 한결같이 뛰어 났지만 심사위원회는 철저한 심사와 공적조서 내용의 사실유무 확인작업을 거쳐 세밀하게 심사를 끝냈다. 심사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많은 인물들이 물망에 올랐음에도 대회 규정상 시상할수 없어 유감으로 생각한다. 금번 수상에 영예를 안은 분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각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소양을 바탕으로 희생정신을 발휘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이기에 자랑스럽다’라고 선정 과정 설명과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09년 인물대상 각 부문 수상자는 ‘종교대상 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 스님’, ‘의정대상 원희룡·이낙연 의원’ ,’행정대상 김태호 경남도지사’ ,’국방대상 정두근 육군 제2작전사령부 부사령관’ ,’보건대상 허용 국립재활원 원장,’지방자치대상 김재현 강서구청장’,’체육진흥대상 김원길 (사)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 ‘문화대상 박일훈 국립국악원장’,’대중문화대상 가수 김상희씨’ 등이 이날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순(전 부총리. 초대 민선 서울시장)대회장은 “수상자 여러분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희생과 봉사로써 국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여러분은 이 나라의 거울 같은 존재다. 우리는 진정으로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 할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사들에게 ‘인물 대상’을 시상함으로써 인재 양성과 발굴에 일조가 되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다. 그 동안 수상 하신 인물 중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같은 국제적인 거목도 있고, 각계에서 주어진 역활을 다하는 많은 인재가 있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분들께 마음 깊이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수상자 여러분들은 누구보다도 나라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참일꾼들이다. 투철한 희생정신과 봉사를 실천하면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오신 분들이다. 앞으로도 사회의 귀감이 돼 더욱 큰 역활을 해주고 선진 대한민국의 견인차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2009인물 대상 ‘종교 대상’을 수상한 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 스님은 불교(율종)조계종삼화불교 종단을 창종 하여 전국 250만 신도와 더불어 불법 포교에 혼신의 힘을 쏟았고 국가 발전을 위한 호국불교에 헌신하였으며 중국남경중의약대학 한국 총장을 맡아 해외 포교 활동에도 힘써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학비와 숙식을 제공함으로써 나눔과 자비를 베풀며 국가 위상을 높이는데 지대한 공적이 있고 불교계 최초로 일간 신문을 발행, 불교 언론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것이 인정 되어 종교 대상을 수상 하게 되었다.
불교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만 한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 이번 인물 대상에 선정 된 것은 앞으도 불교를 발전 시키고 화합에 앞장서고 세계속의 한국 불교를 널리 포교 하는데 좀 더 매진 하라는 뜻으로 알고 수행 증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현재 불교 조계종삼화불교종단의 전국사찰이 725개, 2백 5십만 명의 신도가 있는 한국 불교 종단 중에 그 규모가 세 번째인 종단으로 성장한 만큼 종단차원에서 입종 5년ㆍ수행 30년, 65세 이상 스님들에게 9급 공무원 월급(기본급)에 준하는 연금을 지급하는 것은 스님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수행을 중단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 할수 있다.”고 종단 스님들에 대한 수행증진과 현실적인 복지정책도 시행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혜인스님(불교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장)은 운악산 봉선사 월운스님을 은사로 사미계 수지 조계산 송광사 법룡스님을 계사로 비구계 수지,가야산 해인사 성철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지,영축산 통도사 월하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지,지리산 쌍계사 고산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지,해인사 선원 3안거 성만 하였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2기,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22기,남경중의약대학 박사과정 연수,하와이대학 정치학.이민사 수료,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부회장을 역임 했다.
‘의정 대상’ 수상한 원희룡 의원(한나라당)은 3선 국회원으로 34회 사법 시험에 합격한 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거쳐 소신과 합리적인 사고,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정계에 투신한 이래 정치 쇄신에 주력해 왔으며 특히 ‘저탄소 녹색성장 국민포럼’대표로서 신성장 동력 발굴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 되어 수상 하게 되었다.
의정 대상 공동 수상자인 이낙연 의원(민주당)은 3선 국회의원으로 현재 국회 농림수산식품 위원장으로서 선진의정 구현에 앞장 서 왔으며’농어민 삶의 질 향상에 관한 특별법’ ‘식품 위생법’등의 개정으로 살기 좋은 농어촌 조성과 식품 안정성 제고로 민생 안정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 되어 수상의 영예을 안게 되었다.
‘행정 대상’ 수상자인 김태호(경상남도 도지사)지사는“이 상은 도지사 개인이 아니라 330만 도민과 2만여 경남 공직자에게 주는 것”이라며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들과 수려한 경관을 보존하는 한편 친환경적으로 개발해 10년 후 남해안이 수도권과 지중해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가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남해안시대 프로젝트를 제안, 지자체 주도의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냈으며, 정부의 남해안 선벨트 확정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방 자치 대상’김재현구청장(서울 강서구)은 2007년 12월부터 민선 제5대 강서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번영과 미래, 희망의 도시 강서“라는 구정목표 아래’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적이고도 효율적인 도시계획 사업 추진’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일류도시로의 기반 조성’ ‘다양한 계층을 감안한 맞춤형 복지 실현’’소상공인 지원 및 재래시장 살리기’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방 대상’수상자인 정두근(육군 제2작전사령부 부사령관)중장은 육군 제2작전 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재임 중이며 국토방위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노력 하였고 32사단장, 육군 훈련소장, 6군단장등 주요 지휘관으로서 육군의 사기 진작에 이바지 했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미덕으로 삼는 병영문화 정착을 위해 ‘장군의 꿈(부제ㆍ상호존중과 배려)’이란 저서를 집필 하여 38년 동안의 군 생활을 통해 느끼고 체험한 ‘군 리더십‘의 정체성을 한 권의 책으로 출간 하며 현대적인 군 행정 발전에 공로가 인정 되어 ‘국방 대상’의 영예을 안았다. ‘체육 진흥 대상’에는 김원길(한국여자농구연맹)총재가 수상 했다. 지난 10여년간 김총재는 경제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제6구단인 금호생명 농구단을 창단 하는데 앞장섰고 외국인 용병제를 도입 하는 등 한국 여자 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고 특히 ‘메인 타이틀 스폰서 순환제도’와 같은 혁신적인 제도를 만들어 재정도가 낮은 여자 프로 농구 기반 정립에 큰 힘이 되었다.
‘대중 문화 대상’을 수상한 가수 김상희(한국방송예술진흥원 학장)는 (사)한국 연예인 한마음 이사장과 국민 가수로서 국민정서 함양과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고 1983년 부터 120여회에 걸쳐 각종 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고 경로 효친 사상이 투철 하여 소외된 이웃과 노인 복지에 관심을 아끼지 않았으며 항상 나눔의 정신을 실천 하는데 사회에 크게 기여한바가 인정 되어 수상 하였다

 

김상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