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종)조계종삼화불교는 5일 서울총림 해인사에서 혜인총무원장 ,각 지방 종무원장 및 종단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단 간부 및 사찰주지 종무회의가 봉행 되었다.
이 날 회의에는 △종단 공무원 복무 규정△ 정치운동 ,노동운동△종단과 사찰 언론과의 관계△남경중의약대학 추천의 건△종단 발전을 위한계획 등의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의 장이 형성 되었다.
또한 참석한 종단 스님들은 노후 종단 복지 보장제도에 만족하며 뜻을 하나로 모을수 있었으며 , 보장제도는 65세 이상이 되면 9급 공무원 월급을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뿐만아니라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복지문제를 국가 공무원과 동등한 대우를 해주는 계획 등 다방면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총무원장은 출가에 대한 정의와 승려로써의 자세 등 조계종삼화불교 종단은 계율이 청정함을 다시 한번 강조 하며 " 조계종삼화불교는 세계 최고의 불교 종단이 될 수 있는 큰 비젼이 있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발전 중입니다. 스님들께서는 최고의 종단 소속임을 명심 하며 하나가 되어 더욱 발전 될 수있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이근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