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삼화불교(총무원장 혜인)는 1월 18일 총무원 대회의실에서 불기2554년 간부 및 서울·경기지역 종무원장 신년 하례법회를 봉행했다. 〈사진〉
총무원장 혜인스님은 “2010년은 종단이 교육21년, 창종8주년을 맞이 하는 해이며, 2차 5개년 계획 실행이 2년째 되는 해이기도 하며, 종단은 간부 스님을 비롯하여 각 시도 종무원의 협조와 노력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며 “불교 종단중 3위에 안주 하지 말고 애종심과 불교 포교에 좀더 노력하며 청정 수행을 한다면 앞으로 1위 종단으로 거듭 날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스님은 이어 “수행에 정진 해야함을 한시도 잊지 말고 지속적인 승려 교육을 통해 종단 소속 승려에 자질 향상만이 앞으로 세계 제일 종단이 되는데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 ” 고 종단의 화합과 발전을 당부했다.
방장 혜일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경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힘차게 종단이 발전하길 바라며 불교 포교에 전력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