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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경 중의약대는 중국 3대 중의약대학으로 침술 분야는 중국 제일을 자랑한다. 한국 유학생들이 남경중의대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침술우위’를 제1의 선택 기준으로 꼽았다. 특히, 한국과 중국간의 병원경영 정보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이 마련되어 아시아 의료시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수 있을것 이라고 예상 하고 있다.

해외 대학을 진학한 유학생들이 유학 초기 가장 큰 어려움중에 하나인 생활에 따른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중도에 학업을 포기 하기도 한다. 그러나 남경 중의약 대학측은 중국어학원 및 유학생 전용 기숙사, 한국식사 제공, 군입대 연기가능, 현지 생활 관리 담당교수가 상주, 효율적인 학사를 관리 하고 있다고 학교측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미국, 영국, 이탈리아, 노르웨이, 독일, 싱가포르, 한국, 호주, 등 여러 나라의 의과대학과 장기적으로 친선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재까지 70여 개국에 걸쳐 2000여 명의 전문인재를 양성했으며 현재 매년 장, 단기 외국학생 600여 명이 공부 하고 있다. 남경중의약대학만의 독특하고 특색있는 교육을 통해 세계 초일류 중의약대학의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다. 한국의 원광대 한의대학, 대전대 한의대학, 삼화불교대학림과 자매 결연을 맺었으며, 특히 삼화불교대학림과는 1995년 한국 분교로 지정 이후 상호 우호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매년 학생교류 및 학술교류를 통하여 학생들의 생활 관리 및 학사관리 등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남경 중의약대학의 오멘화 총장및 학교 관계자 일행이 조계종삼화불교 총무원을 방문, 총무원장 혜인스님(중국 남경 중의약 대학 한국 총장)을 예방해 상호 우호적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소재한 중국 남경 중의약 대학 한국 캠퍼스(02-511-2026) 으로 유학을 문의 하는 방문및 상담 전화가 1일 평균 100여건에 이른다고 한다. 한국 대학을 3학년까지 다니다 중퇴 하고 현재 중국 남경 중의약대 본과 5학년에 재학 하고 있는 김태훈씨는“남경 중의약대는 중국 의과대학에서 제1학교로 UN에서 지정 한 세계최고의 침구 대학이다. WTO가 인가한 침술연구원도 이를 확인해준다. 한국의 한의대와 교류도 활발 하고 중의대를 졸업하면 한국의 한의대 출신자와 동일한 자격으로 국가고시를 칠수 있게 돼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혜인스님은“종단을 통하여 남경 중의대에 유학 하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을 무사히 마쳐 실력 있는 의료진으로 성장,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의술을 펼치기를 바라며 앞으로 유학을 희망 하는 학생들에게는 종단 차원에서 중국 남경 중의대 오멘화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협조 하여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 주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입학 상담 문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11-5 남경 중의약 대학 한국 캠퍼스 TEL 02-511-2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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