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겁으로 대시주가 되어 널리 빈곤을 구제하지 못하면 맹세코 정각을 이룩하지 않으리 - [무량수경]
내가 오래전에 너를 편안케 하여 전세에 이미 깨달음을 열어 주었고 이제 다시 너를 거두어 주노니 이 다음 생에도 또한 그러하리라. - [승만경]
그대가 여래의 진실한 공덕을 찬탄하였으니 태어나는 곳 어디에서나 늘 나를 만나보게 되리라. - [승만경]
조그만 이익 속에 날 뛰는 중생의 어리석음은 쉬임이 없네. 마치 원숭이가 흥에겨워 제 배를 두들기듯. - [대보적경]
묘법연화경의 한 게송이나 한 귀절을 듣더라도 일념으로 따라 기뻐하는 이에게는 내가 모두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수기를 주리라, - [묘법연화경]
몸이 부서지고 손발이 닳아 버리는 한이 있어도 그와 같은 실수(설법중 졸음)를 두 번 다시 하지 않겠습니다. - [중일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