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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과 자비
글쓴이 : 교육원  (112.♡.118.135) 날짜 : 2012-11-19 (월) 13:11 조회 : 796
보살들은 길 다닐 적에 산 풀도 함부로 밟지 않는 것인데, 하물며 손으로 뽑을 것인가! 대자 대비를 한다면서 어찌 중생의 피와 살을 먹을 것인가. - [계율부]
 
중생이 병들었으므로 내가 병이 들었노라. 중생의 병이 나을 때 나의 병도 나을 것이다. - [유마경]
 
불심(佛心)이라는 것은 대자비 이것이다. 무언가 자(慈)를 가지고 여러중생을 설한다. - [관무량수경]
 
너 야차는 알아야한다.
만일 지혜있는 사람이라면 누가 중생을 가엾이 여기지 않으리.
 
가엾이 여기는 마음이 있기에 그들을 교화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중생을 가엾이 여기는 것, 법으로 응당 그래야 하느니라. - [잡아함 설볍경]
 
너희는 나의 아들이요, 나는 너의 아버지이니, 너희는 무수한 겁에 한 없는 괴로움을 겪고 있느니라. 내 너희를 모두 건져 삼계를 벗어나게 하리라. - [법화경]